사명을 버릴 것을 요구하다
말도 안되는 언행
노모는 매일마다
말도 안되는 언행으로
나의 아픈 마음에 상처를 또 낸다.
아내의 마음을 흔든다.
구세군 사관들과 이간질을 시켜
구세군의 '특무'로의 임관을 방해한다.
노모의 악행은
아내와 이혼할 것을 강요한다.
나의 신실한 기독교 신앙에 대해
정신병원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지 못하면
나를 식칼로 죽이겠다고 매일 협박한다.
노모로 인해
나는 솔직히 취업 못한다.
내가 원치 않는 일에서 일했기에
내가 원했던 일들에 대해
노모는 지독한 편견과 고정관념이 있어
나보다 나이 어린 지원자에게 밀린다.
노모의 계속된 악행에
결혼 이전 사회복지를 공부하던 때에
나는 자살시도를 여러 번 했다.
아내에게 식칼을 주면서
나를 무참히 죽여달라고도 했었다.
아내는 그 때 마음이 너무 아팠었다.
노모의 계속되는 악행은
내가 부모의 이혼의 주동자라 한다.
내가 태어난 것이
부모의 싸움과 이혼의 원인을 제공했기에
나를 낙태를 시도 했다고 한다.
내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도록 죽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