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직장생활은 하늘의 별따기?
평생 직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몸둔 직장서 별탈 없으면
정년퇴직이 가능했고 노후를 보냈다.
이제는 그게 너무 아니다.
경제의 불황으로
정년퇴직은 이제 옛 일이다.
한 직장서 장기근속은
직장인의 하나의 소박한 꿈이다.
이 땅의 청년들이
너무 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아르바이트에 눈물로 종사하지만
생활고에 너무 힘겨워한다.
구직 이력서에는
한 업종에서 종사한 것보단
여러 업종에서 종사한 것만 적혀가니
이력서의 분량이 점점 많아진다.
이것이 진짜 현실이다.
이 땅의 청년들의 아픔이자 눈물이다.
정규직보단 비정규직 일자리가 많은 게
좌절과 절망의 눈물이 홍수를 이룬다.
나조차도 취업난으로
한 업종에서 오래 일 못했다.
힘들게 여러 업종서 고생하며 일했다.
그만큼 내 머리가 현무암이 되었다.
이 아픔의 현실이
언제 끝날 지 나도 모른다.
누구는 전쟁이 나기를 염원하는데
전쟁이 과연 경제불황의 해결의 방법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