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참 친구인가?
대인관계가 쉽지 않아
친구 하나 두는 게 쉽지 않은데다
세상은 말세라서
참 친구를 둔다는 것 조차도 쉽지 않다.
내겐 참 친구가 필요하다.
함께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고,
함께 동고동락을 함으로
서로가 한 몸처럼 아껴주는 이이다.
세상은 나를 조롱하고 무시한다.
내가 가진 신앙이 날 바보 만들었다고 해서,
나의 참 친구는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
그가 나를 위해 자신의 것들을 버리셨기 때문이다.
세상 친구는 가식뿐이다.
내가 힘들 때 나를 저버린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해 조용히
내 곁에서 아름다운 우정를 펼쳐 보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