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_손님맞이
손님 오시기 전 세팅을 마친 식탁 좋아.
오늘 음식은, 참외 샐러드, 우니와 단새우 오이말이, 오징어 튀김, 죽순밥과 오이지냉국 그리고 강된장, 블루베리 요거트.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