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만만치 않다.
만만치 않다.
내가 아는 것은 비둘기도 안다.
가을 햇살이 따갑다.
그늘에서 쉬어야 한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