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것은 참 힘들다.
이 시간이 내게도 의미가 생기고 있다
남편의 소중함
우리의 필요성
혼자있기 방법
김탁환 작가님을 따라 달문의 서울을 걷고
삼청동 기사에서 늦도록 술을 마셨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