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마음 전하기
지금까지 나름대로 ‘part1. 글쓰기 근육 만들기’였습니다.
흔히 ‘기술’ 이전에 ‘근육’이라고 합니다.
글쓰기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
‘글을 잘 쓰는 방법’보다 ‘글을 쓰고 싶은가’가 더 중요하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글을 쓰고 싶은가’라는 질문의 대답이 ‘part1’이었다면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의 대답으로
'part2'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나름대로 소중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건져 올릴 예정입니다만,
혹시라도 ‘part1’과 비슷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럴 때는 이렇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소중한 가 보구나!!’라고.
‘개인기’라고 하는 특별함을 하나 갖기 위해서는
‘타이밍’ 이전에 ‘축적된 것들’이 필요합니다.
‘삶의 궤적’을 쌓아가는 차원에서든,
‘글쓰기 궤적’을 쌓아가는 차원에서든.
어떤 식으로든 '축적'에 도움되기를 희망해봅니다.
from 윤슬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