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순간을 기록하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처럼 메모광이 되어보자.
글을 쓰려고 할 때, 떠오르는 것이 없어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 메모해두었던 단어나 문장은 '좋은 두드림'이 된다.
핸드폰의 메모 기능도 상당히 편리하다.
핸드폰이나 pc가 번거롭다면 작은 메모장도 좋다.
어디에도 좋고, 무엇에도 좋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단어나 느낌,
표현이나 감정을 표현해두자.
한, 두 줄 정도 문장으로 적극적으로 표현해두자.
짧게나마 기록해둔 메모가
문장이 되고, 문단이 되어 꽃이 될 수 있다.
시작은 '메모'였지만, 마무리는 '글'이 될 수 있다.
written by 윤슬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