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멋지게 하루를 살아낸 너에게

응원과 사랑

by 사유독자


학교 수업을 마치고 인근 고등학교에서 실험 수업을 듣고, 다시 영재원 수업을 기다리는 저녁.
하루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낸 우리 딸에게, 엄마가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오늘도 긴 하루를 멋지게 해낸 우리 딸.
학교 수업 마치고 인근 고등학교에서 실험 수업까지, 그리고 지금은 영재원에서 또 새로운 배움을 기다리고 있는 너의 하루가 얼마나 대단한지 엄마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몸은 피곤할 수 있지만, 네가 쌓아가고 있는 시간들은 하나하나 다 빛나고 있어.
이런 하루하루가 너를 더 단단하게, 더 멋지게 만들어주고 있다는 걸 엄마는 믿어.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너, 정말 기특하고 멋지다.
엄마는 네가 얼마나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얼마나 대단한 여정을 걷고 있는지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세상 누구보다 강하고 예쁜 마음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딸,
오늘도 최고야!



#영재원#과학고#중학생#진로고민#아이성장기록

작가의 이전글우리딸이 과학고를 꿈꾸며 매일 도전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