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마이크가 전하는 변화의 5단계, 그리고 변화를 위한 5가지 원칙
변화와 개선의 5단계를 안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내 위치가 어느정도 인지 아는것만으로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생각은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고, 일단 그 다섯 단계를 적어본다.
1단계 : 숙고전 단계
> 기존의 행동을 바꿀 의도가 전혀 없는 단계, 문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식조차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2단계 : 숙고 단계
> 삶의 일부 영역에서 변화를 시도할 필요성을 자각하지만, 아직 변화를 실행할 생각이 없는 단계
3단계 : 준비 단계
> 문제를 교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단계, 삶의 일부 혹은 모든 영역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또 변화를 위해 필요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4단계 : 실행 단계
> 삶의 개선을 위해 행동을 적극적으로 수정하는 단계
5단계 : 유지 단계
> 과거의 행동을 새로운 행동으로 대체하고, 변화로 얻은 새로운 행동을 유지하는 단계
나는 지금 어느 단계일까?
내 삶은 지금 엉망진창이다. 모든 것에서 의지가 없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으며,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꽤 오랜 기간동안 그래왔다. 그러다가 어쩌다가..인생공부를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 인생에서 몇권 안되는 책을 읽었다.
지금도 많은 공부를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코치 마이크의 책 Best self는 변화를 위한 5가지 원칙을 호기심, 정직함, 열린마음, 의욕, 집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직 책을 더 읽어 봐야 하겠지만 나에게는 이 5가지중 지금 가지고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의욕이 없으니 집중도 안되고, 호기심은 이미 바닥으로 내팽겨 쳐진지 오래이며, 열린마음은 커녕 정직함도 없다. 우선 이것부터 챙겨보자. 무엇인가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어야 호기심이 생길것이다. 그래야 의욕도 생기고, 집중도 할수 있으며, 그것을 누군가에에 성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정직함도 생길수 있다.
결국 이 5가지는 동시다발 적으로 이루어 질수밖에 없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환경을 설정하고, 의욕적으로 다가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