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란 여행

청자 박물관

by 한명화

청자관에 전시된 작품들이다

우리 고유의 작품들을 돌아보며

기품이 느껴지고

작가들의 정성과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이

작품마다 가득 채워진 것 같아

큰소리의 외침이 들리는듯 했다

ㅡ우리것은 좋은 것이여ㅡㅡ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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