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 입구에 체험관이 있었다
입구에 큰 북이 비치 되어 있는데 북채가 없다? 체험이 아니라 비치품이로군ㅡ
멋진 말 조형물이 은빛으로 빛난다
역시 눈요기 작품 감상 ㅡ
눈을 똥그랗게 뜨고 바라보는 돼지 삼 형제가 내 생각이 맞다고 하는 듯하다
옥좌가 있군 이건 체험?
올라앉자 짝꿍 내려오라고ㅡㅡ
안되지 ㅡ체험관인데 ㅡㅡㅎ
더 들어가니 의자와 멋진 탁기가 있어 짝꿍이 말리는 것을 굳이 앉아본다
체험관인데?ㅡ라며
가야금 장인 사진과 가야금이 두세 개 전시되어 있지만 이건 유리관에 들어있어 눈으로 보라는 전시품 ㅡ
더 들어가자 판매점인 듯하다
다양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한지가 가득한 곳인데 관리자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학생들이 단쳬관람이나 참여학습을 하는 곳인 듯하다
체험관이면?
이곳에 들어와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방문자들에게 재미도 줄 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체험관이라는 이름표에 걸맞게ㅡ
체험을 기대하며 들어갔던 체험관을 나와 우리는 닥종이 공예관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