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뻐 하나 둘 셋…
동글동글 씨앗 심어 긴 날들 원하는 이들 주고파 이별 준비하며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 날마다 고운 미소로 어루만진 손길에 고운 꽃 피워 향기 선물 주렴
아기 문주란 살피며 가만가만 타이른다 멋진 모습 보여 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