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듯이 하여야 합니다.
밥을 먹듯이 자연스러워 져야 합니다.
그것이 괴롭고 고통이라면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시간은 천금과 같은데 그렇게 하는 것은 그 천금을 낭비하는 일 아닐까요?
밥을 먹듯이 즐겨야 합니다.
즐겁지 아니한 일은 의식이 담기지 않습니다.
의식이 담기지 않은 책은 내가 썼어도 나의 책이 될 수 없습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인생을 바꿀 뜀틀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그러니 즐기면서 쓰세요. 기분좋게 쓰세요.
그래야 좋은 책이 됩니다.
<부자혁명> 저자, 코치 이석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