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ly Lockey(19세)는 어려서 병으로 팔을 절단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도움으로 잃었던 팔을 되찾았습니다.
기술은 바로 이런 데 쓰여야 하는 것이겠죠. 보다 넓게 사용될 수 있도록 어서 안전과 비용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우주를 사랑하는 인문학 Exper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