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음악을 듣는 걸 즐긴다.
옛날 팝송, 일본 시티팝, 외국 힙합, 우리나라 대중음악 가리지 않고
노래 가사를 곱씹어보거나, 뒤에 들리는 비트들을 고개와 함께 넘기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옛날에 있었던 일이 문득 떠오르기도 하고, 사람이 생각나기도 한다.
음악, 와인, 책 같은 문화들은 역사가 깊어지며 우리 삶에 있어서 필연적인 존재가 되었다.
긴 역사 동안 수많은 음악이 쏟아져 나왔고 각각의 곡마다 모두 다른 감상을 준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고, 무슨 노래가 필요한지
다찌 술집에 앉아 술을 추천받는 손님처럼 들렸다 듣고 가세요
음악과 그에 맞는 마리아쥬를 보일 글을 준비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