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by 무명



나이 든 선생님을 거리로 내몬 사람은

이 땅의 수많은 젊은 제자들이 아닐까

항상 부끄러운 인생만을 살아왔지만

나의 젊음만큼 창피한 것 또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