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도 멀고 사람도 멀고
브렌치북을 만들고 싶은데 스마트폰으로 왜 실행이 되지 않는 것일까?
지난번 비가 심하게 오실 때 인터넷이 고장 났다.
왜 얼른 고쳐주지 않는 것일까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몇 년 동안 십만 원 가까이 정액요금을 냈다
액수로 치면 600만 원이 넘는 금액이다
KT가 이런 적은 없었는데
컴퓨터를 못쓰니 글과 관련된 일에 차질이 많다
눈도 가물거리고
브런치북은 PC에서만. 만들 수 있는 것 같은데ᆢ
오늘 또 전화를 해봐야겠다.
본사와 하청업체 간에 무슨 조율해야 할 일이 생긴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