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편지
5. 아주 길고 먼 다리
by
원임덕 시인
Sep 18. 2025
모든 희로애락이 인생의 페이지를 채웁니다.
이 모든 순간이 영원을 향해
아주 길고 먼 다리를 놓는군요
ㆍ원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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