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편지

5. 아주 길고 먼 다리

by 원임덕 시인



모든 희로애락이 인생의 페이지를 채웁니다.

이 모든 순간이 영원을 향해

아주 길고 먼 다리를 놓는군요


ㆍ원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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