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료 보냈다. 오늘.
목업 마치고 이것저것 일이 겹치다가 간신히 보냈다.
이제 상품 페이지 준비하고 이것저것 해야겠지.
인증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다닥 한번에 잘 되었으면 좋겠다.
박윤종입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들을 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유튜브:'돈 버는 창업백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