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었던 그 일이 이제 왔습니다.
지금은 400*800으로 맞춰져 있지만 이후에는 줄일 예정인데요. 그런데 아이템이라기에 너무 길어 보이는데, 공유가 어느 부분에서 안된 것 같아서 혹시 이거 아바타 크기가 아닌지 물어봤어요.
네 아바타가 맞았어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다.
레이아웃, 제대로 다 알려줘야지!
그래서 받았어요.
유치원에서 타조를 그린 이후로는 이제 그림이 너무 싫어져서 초중고는 대체 어떻게 버텨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기술과 가정'시간도 매우 싫어했는데요. 골프채로 맞는데 아니면 자를 세워서... [강남도 이랬어요.] 그리는 모든 선에 공포공포.
위에 반은 내가 그린 건데,
위치에 맞게 그림을 8개 그려달라고 하니까
내 거 조금 넣고-고쳐주지 않아서 짝짝이
그 밑엔 오 괜찮은데.
그냥 포기한 시간.
됐어 그래도 그냥 이제 표정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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