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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꽤 여러 나라들을 여행했지만, 한번도 인도나 이슬람국가를 가 본적은 없었기에 가장 낯설게 느껴졌던 동네가 아니었나 싶다.
안에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 마침 문을 닫은 날이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담아 본 술탄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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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