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툰 4컷만화 <바쁜 오후>
집으로 오는 시간이 되면 바빠진다.
신발을 벗고 들어 오기도 전에
첫째 셀장군과
둘째 나장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쁘다.
바쁜 오후다.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