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셀장군과 둘째 나장군이 그린 그림
내가 만화를 만드는
삼성 플렉스2 노트북으로
셀장군이 그림을 그렸다.
아빠가 봐도 잘 그렸어!
언니가 그림 그리는 걸 보고
나장군도 그려 본다고 했다.
그래서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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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한 낙ㅅ...아니, 그림이네)
음. 그래. 잘했어, 나장군.
이제 아빠가 그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