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툰 4컷만화 두 딸의 그림

첫째 셀장군과 둘째 나장군이 그린 그림

by 이명용


세 장군 일러스트 적은용량.png



셀장군 그림1.png


첫째 셀장군의 그림


내가 만화를 만드는

삼성 플렉스2 노트북으로

셀장군이 그림을 그렸다.

아빠가 봐도 잘 그렸어!





셀장군 그림2.png

둘째 나장군의 그림


언니가 그림 그리는 걸 보고

나장군도 그려 본다고 했다.

그래서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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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한 낙ㅅ...아니, 그림이네)

음. 그래. 잘했어, 나장군.

이제 아빠가 그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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