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현재)
점례집. 사진을 빤히 들여다보는 점례
빙긋 미소가 절로 난다
2p
(점례의 회상)
일만, 버스 오르기 직전
마침 생각났다는 듯 점례에게 사진 건네고
3p (다시 현재)
점례는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지금이 가장 예쁘다는 용히의 말이 맴돌고
으쓱해지는데
4p
티비 서랍장 위에 남편 사진 놓였고
점례, 그 옆에 살포시 자기 사진 기대어놓는데
(나중에 영정사진으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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