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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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히, 이불 개는데 좌식책상 위 휴대폰 우우웅~ 우우웅~ 울린다
용히, 어 누구지? 반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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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들거리는 손
얼굴 점점 일그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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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는 책상에 폰을 툭 던져놓는데
[출금] [출금] 연이은 출금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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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안 되겠다. 벌떡 일어서고
비장한 얼굴로 전화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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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의 해변 버스킹 스팟
찬영, 키보드 연주 하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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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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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히, 농약도 치고(방제작업/친환경 농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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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에서 바지락도 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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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벽, 한우농장에 사료도 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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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다.
결국 오징어처럼 大자로 뻗어버리는데
시골삼우실 인스타툰 @3woosil 에서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