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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댄 지호와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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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지호 서진 뒤로 쓰윽 드리워진 수상한 그림자
용히의 그림자다
용히, 일당이라는 말에 귀가 쫑긋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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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서진, 수상한 인기척에 뒤돌아보면
뜨아, 깜짝이야!
용히, 화르르 전투적인 눈빛으로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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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히, 이렇게 적극적일 수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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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히, 행여나 찬영에게 알바 자리 뺏길세라 마음이 분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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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쌩 내달리고
그런 용히를 바라보는 지호와 서진, 어째 든든하다. 둘이 마주보며 빙긋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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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팬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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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용히에게 갈치 줬던, 점례 절친 할머니
2 - 멸치 그물 터는 어부
3 - 용히가 알바했던 논의 주인 할머니
4 - 정배의 뒷모습 (그러나 용히는 정배일 줄 꿈에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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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정배다
!!!! 용히 뜨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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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적으로 스토리 11화 10p랑 대비(대구)되는 느낌의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