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최초는 바뀌지 않는다

2018. 02. 26.

by 김박사

"최고 기록은 바뀔 수 있지만,

최초 기록은 바뀌지 않는다."


최초의 기록을 세우라


아나운서 이창훈 씨.

그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아나운서로,

52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KBS에 입성하였다.


그가 한 일에 대한 의의는 바로 이 말과 일맥상통한다.


뛰어남이란 다음의 세 가지 외,

아무것도 아니다.


1. 최초인가
2. 다른가
3. 압도적인가


세 가지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일지 모른다.


최초가 되는 것.


충만한 삶을 사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2047D63B500D41E4269665 [ 국내 최초의 시각 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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