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2. 26.
최초의 기록을 세우라
아나운서 이창훈 씨.
그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아나운서로,
52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KBS에 입성하였다.
그가 한 일에 대한 의의는 바로 이 말과 일맥상통한다.
뛰어남이란 다음의 세 가지 외,
아무것도 아니다.
1. 최초인가
2. 다른가
3. 압도적인가
세 가지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일지 모른다.
최초가 되는 것.
충만한 삶을 사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전략, 혁신, 통찰을 생각합니다.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자, 출간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