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지구'라는 요람

2018. 04. 04

by 김박사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다.

하지만 그 요람에

평생 살아선 안 된다."


- 콘스탄틴 치올콥스키, 러시아의 물리학자


225px-Tsiolkovsky.jpg * wikipedia


저명한 물리학자이자 로켓 공학자.


그는 폴란드계 로켓 과학자이자,

러시아 우주 계획의 선구자였다.


그는 우주여행과 로켓 추진의 개념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다졌다.


이를 통해 인류가 우주로 나아갈 수 있게 초석을 쌓았다.

그는 우주 비행의 아버지이며, 우주 엘리베이터의 개념을 처음 만들어 냈다.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잠재적 생존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인류는 '탈-지구'라는 대안에 대해 생각해 왔다.


미래 인류의 지속과 번영을 우주에서 찾을 수 있을까.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다.

하지만 영원히 요람에 머무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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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척 #인류의미래 #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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