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4. 19.
최근의 트렌드다.
너무 진지하고, 엄격하고, 어렵게 들리는 것.
잘 안 팔린다고 한다.
그렇지만, 자신 스스로에게 엄격하지 않은 사람의
타인에 대한 평가는 설득력을 담보하기 힘들다.
마하트마 간디는,
아이가 설탕을 먹지 못하게 말해 달라는 어머니에게
한 달 후 아이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했다.
아이에게 말해 주겠다고.
그리고 한 달 후,
어머니가 아이와 함께 찾아오자,
"얘야, 설탕을 그만 먹거라."라고 했다.
아이는 너무나 쉽게 "예."라고 대답했다.
어이가 없어진 어머니가,
왜 한 달 전에 이야기해주지 않았느냐고 하자,
간디는 이렇게 말했단다.
"그때는 제가 설탕을 먹고 있었습니다."
남에게 이야기하려면,
내 행동을 먼저 생각하자.
#엄격함 #마하트마간디 #자신을되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