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01.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축구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리누스 미헬스의 말이다.
타협을 하지 않는 유머리스트,
토털 사커의 창시자 등,
다양한 수식어가 그를 따라다닌다.
네덜란드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고,
현대 축구는 요한 크루이프를 거치며
새로운 흐름으로 바뀌었다.
확고한 철학이 성과를 만들어 낸다.
오늘은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의 성공은 오늘 얻어야 한다.
#어제의성공 #오늘의성공 #성공의끝
전략, 혁신, 통찰을 생각합니다.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자, 출간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