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14.
영어를 잘 못해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멕시코 이민자가 대기업의 청소부로 일하다가 기막힌 아이디어로 임원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리처드 몬타네즈가 그 주인공이며, 미국에서 하나의 문화현상처럼 된 매운맛 치토스의 개발자다.
청소부였음에도 열정으로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고, 그는 고속 승진했다.
‘다문화 마케팅의 대부’로 불리는 그는 요즘에는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기업 내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한다. 사는 곳 근처 대학에서 MBA 학생들에게 강의도 한다. 돈은 많이 벌었고 멕시코 공동체에 기부도 많이 한다. 하지만 3달러짜리 넥타이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성공의재정의 #박사학위 #PhD의뜻
* 다음 스토리에서 발췌
http://1boon.kakao.com/interbiz/5b14f45cf3a1d40001494f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