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Ph.D 의 재정의

2018. 06. 14.

by 김박사

"박사 학위(Ph.D)도 없이

어떻게 강의를 하느냐고?


나에게는 Ph.D가 있다.


가난해 봤고(P=poor),

배고파 봤으며(h=hungry),

굳은 결의(D=determined)를

가졌기 때문이다. ”


- 리처드 몬타네즈 (Richard Montañez),

펩시콜라 북미 다문화 제품 판매 담당 부사장




영어를 잘 못해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멕시코 이민자가 대기업의 청소부로 일하다가 기막힌 아이디어로 임원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리처드 몬타네즈가 그 주인공이며, 미국에서 하나의 문화현상처럼 된 매운맛 치토스의 개발자다.

청소부였음에도 열정으로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고, 그는 고속 승진했다.


‘다문화 마케팅의 대부’로 불리는 그는 요즘에는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기업 내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한다. 사는 곳 근처 대학에서 MBA 학생들에게 강의도 한다. 돈은 많이 벌었고 멕시코 공동체에 기부도 많이 한다. 하지만 3달러짜리 넥타이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성공의재정의 #박사학위 #PhD의뜻


7fb337621e634baa8de4fd65a945d346.JPG * 출처 : 치토스 인스타그램



* 다음 스토리에서 발췌

http://1boon.kakao.com/interbiz/5b14f45cf3a1d40001494f9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86. 마지막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