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딸기
난치병
220118
by
오세준
Jan 18. 2022
아래로
샤워실에서 하림의 곡 '난치병'을 흥얼거리는데....
바깥에서 이를 듣던 따님이 말하길,
.
.
.
"아빠 어디 아파? 어디 다쳤어?"
ㅠㅠ
keyword
유머
아빠
아빠육아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세준
소속
마음의숲
직업
기획자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워
30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년 차 아빠의 키즈카페 개꿀팁
연두의 말하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