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딸기

난치병

220118

by 오세준

샤워실에서 하림의 곡 '난치병'을 흥얼거리는데....

바깥에서 이를 듣던 따님이 말하길,

.

.

.


"아빠 어디 아파? 어디 다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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