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낭만
by
서립
Nov 29. 2024
가난한 애정에서 비롯된 무력감
우리는 어설픈 낭만만 떠들어
무엇도 직관적이지 못한 표현들
뜬구름 잡는 소리 같았던 외사랑
나를 바라볼 때 태우던 담배
나는 그게 참 싫었던 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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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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