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이 세상에 쉬운 일이 있을까? 답은 ‘없다’이다. 아무리 쉬운 손가락 까딱거림도 내 왼손에겐 무척 어려운 일이다. 아무리 쉽고 간단한 일도 누군가에게는 힘들고 어려운 일일 수 있다. 그래서 감사라는 말이 소중한 모양이다.
어려운 일을 우리는 반갑게 맞아야 한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인 도전, 극복이란 말로 포장하지는 않으련다. 나를 좀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도약이라고나 할까.
어려운 수학문제에서 좌절하고 거절당했다고 절망하지는 말자. 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