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없는 양심

영화 '악인전'

by 서부 글쓰기모임

폭력조직과 경찰의 협업으로 연쇄범을 법정에 세우는 스토리. 주연의 마 배우는 여러 영화를 통하여 액션을 좋아하는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는 과히 국내 톱 액션배우에서 월드스타로 손색이 없다. 간만에 파워 액션은 초여름 스트레스를 날릴 만 하다. 사회가 멍들어가면서 그 범죄 내용도 갈수록 잔혹하고 악랄해져 간다.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국민들은 액션 영화를 통해 대리 만족 하고 있는 것 같다. 영화는 영화로 끝나야지 혹, 모방 범죄가 늘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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