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기반이 마련된 자립생활
사람이 자립생활을 위해서는 생각하고 실천도 해야 한다.
비장애인의 자립생활은 본인의 의지로 아르바이트하고 공부를 하거나 취업준비를 한다.
한편 장애인의 자립생활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그 형태가 다를 수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할 수도 있고, 그냥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 탈 시설을 한 장애인도 있다.
양쪽 다 자립을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과 선택이 중요하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하기 위한 경제적인 기반이 마련되지 못하면 어려운 삶이 된다. 장애인도 활동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공부하면서 사회생활할 수 있다면 이게 바로 행복이 아닐까? 사람이 산다는 것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거기에 맞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멋진 인생이다.
김삼식 기자
말을 하지 못하지만,
역으로 생각하고 이미지로 생각할 수 있는 기자
호기심과 물음이 많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