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만화 / 2018.05.06
태어나서 세 번째 맞는 어린이날, 봄이는 아픈 엄마에게 놀라운 선물을 했다. 바나나 잘라달라 조르고는 엄마에게 먹이기, “엄마 힘 내”라고 또렷하게 말하기, 무릎을 토닥거리기... 놀랐다. 놀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