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서덕준
밤 하늘가 검은 장막 위로
별이 몇 떠있지가 않다.
너를 두고 흘렸던 눈물로
별을 그린다면
내 하늘가에는 은하가 흐를 것이다.
/ 서덕준, 은하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