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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한 줄 서평

by 서강



제목 그대로다.


도끼로 머리를 한대 세게 제대로 맞은 느낌이다.


정신이 번쩍 든다.


언제쯤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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