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서평
제목 그대로다.
도끼로 머리를 한대 세게 제대로 맞은 느낌이다.
정신이 번쩍 든다.
언제쯤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