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말보다 먼저 마음을 건네는 일"
시를 읽듯 내 마음을 먼저 헤아리던
여중 시절의 그 친구는,
지금도 바쁜 시간을 피해 먼저 안부를 건네며
배려를 습관처럼 건넨다.
배려는 말보다 먼저 마음을 건네는 일이라는 걸,
친구를 통해 배운다.
인생은 끝없는 배움의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