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없이 비교한다.
돈을 잘 모으지 못한 나는 잘 모은 주변 친구들을 보며 아쉬워하고
나보다 더 못난 사람을 떠올리며 낫다고 말한다.
이쪽을 비교해도 저쪽을 비교해도 언제나 난 중간에 있을 뿐이다.
원래 우린 다 중간이다.
비교 없는 중간이라는 우리의 삶을 살 뿐이다.
누군간 죽기전 너무 모으기만 했다며 아쉽다 말하고
누군간 너무 줄 것이 없다고 아쉽다한다.
늘 언제나 이 순간 본인이 만족하는 삶이 당신의 삶이다.
그 삶을 찾아라.
그리고 그 삶을 살아라.
당당하고 또 떳떳하게 당신의 삶을 살아라.
비교라는 외부엔 내 삶이 없다.
내 삶은 내 안에 지금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