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어요.
그림으로 그리는 956번째 마음
by
설레다
Nov 19. 2019
드러내고 싶지만 보여선 안 되는 내가 있고,
내어놓기 싫어도 나서야만 하는 내가 있다.
스스로에게 선보이는 나의 모습도
나의 나열들 중 하나일 뿐이다.
keyword
마음
그림
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나아가기로.
외롭지 않아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