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어요.

그림으로 그리는 956번째 마음

by 설레다


드러내고 싶지만 보여선 안 되는 내가 있고,

내어놓기 싫어도 나서야만 하는 내가 있다.

스스로에게 선보이는 나의 모습도

나의 나열들 중 하나일 뿐이다.






매거진의 이전글나아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