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아요.

그림으로 그리는 957번째 마음

by 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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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야 할 곳이 요란할 때,

시끌벅적해야 할 곳이 고요할 때,

기묘한 쓸쓸함이 가득 차올라요.

하지만 쓸쓸하다고해서 외로운 건 아니에요.

오히려 잘 됐다, 싶기도 한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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