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요, 오늘 하루도.

그림으로 그리는 958번째 마음

by 설레다
설레다_설토_마음그림_심리그림_심리상담_그림치유_미술치료_seolleda.jpg


어떤 표정을 지어도 괜찮은 시간,

데친 시금치처럼 흐물거리며 누워보네.

두툼한 이불을 덮으려고 하루를 견뎠네.

다 잊어버리자, 말하기 위해 오늘을 살았네.






매거진의 이전글외롭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