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겠습니다.
그림으로 그리는 961번째 마음
by
설레다
Dec 9. 2019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해야 할 일이 뭔지 모르겠다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 잠시 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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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림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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