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겠습니다.

그림으로 그리는 961번째 마음

by 설레다
설레다_설토_마음메모_심리_그림치료_심리치료_seolleda.jpg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해야 할 일이 뭔지 모르겠다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 잠시 쉬겠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준비하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