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가 합당한 방법이라 여기고

하나님을 경배할지 모르지만,

사실상 하나님을 가장假裝어떤 것이

경배될 수 있다.


하나님을 가장하거나,

하나님 없는 우리의 목적이나 여흥은

모두 다 우상이다.



구약에서, 대제사장인 아론과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금송아지를 만들고 경배했다.


그 일에 대한 엄중한 심판은

오늘날 우리가 경고받아야 할 예표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