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구원받기 전에 우리는
제멋대로 뛰어다니는 쥐들 같았다.
주님은 우리를 붙잡기 위해 덫을 놓으셨고,
죄와 불 못과 많은 악한 것에서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뜻에 따라 우리는
가장 알맞은 때에 그분께 붙잡혔다.
주님을 믿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
선택된 사람들이 그분을 믿도록
환경을 안배하시는 그분께 전적으로 달려 있다.
그분은 우리를 끝까지 책임지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