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1

아침 명상

by 김두선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의지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정확하지 않은 말이다.


노아가 구원받은 길은 방주를

의지한 게 아니라

방주 '안에' 들어간 것이다.


우리가 비행기를 탈 때

우리는 비행기를 의지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탑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말이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한,

우리는 안식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