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의지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정확하지 않은 말이다.
노아가 구원받은 길은 방주를
의지한 게 아니라
방주 '안에' 들어간 것이다.
우리가 비행기를 탈 때
우리는 비행기를 의지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탑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말이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한,
우리는 안식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