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言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들 중 누구도 주님이 자신을 데려가실

때를 알지 못한다.


일단 주님이 우리를 데려가시면

우리는 우리의 상황에 대해 어떤 것을 하기에는

너무나 늦게 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 우리를 심판대에

세우실 것임을 분명히 들었다(로마서14:10, 고린도후서 5:11).



우리 모두는 그곳에 서게 될 것이며,

특별히 땅 위에 있던 동안

우리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을 자백해야

것이다(마태복음 12:36-:37).

아멘!